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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 읽는거에 약한 내가 어린시절 제인오스티의 '오만과 편견'을 다읽지 못했는데...좀비와 함께 읽은 오만과 편견은 재미있게 읽음
![]() |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 ![]()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지음, 최인자 옮김, 제인 오스틴 원작/해냄 |
19금 동화~~아래 책표지의 점박이들 (자세히 보면 올챙이들~~책의 키워드)
담엔 오스왈드 삼촌이 나오는 '맛'을 보아야지^^
![]() |
나의 삼촌 오스왈드 - ![]() 로알드 달 지음, 정영목 옮김/강 |
아까워서 어떻게 들고다녀~~~내가 들고다니면 곰방 더러워지는데~~
지금사용하는 컴에 어떠한 그림편집툴이 없어 용량조정안하고 올리니...이해바람.!!!
Marketing Myopia는 1960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테오도르 레빗(Theodore Levitt)이 주창한 것으로, 당장의 조직의 필요나 목표 달성에만 중점을 두어 프로그램이나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즉, 근시안적인 마케팅으로 마케팅 본래의 개념이 축소 혹은 왜곡된 현상을 뜻하기도 한다.
기업의 현재 및 미래에 가질 수 있는 잠재력을 판단하지 못하고 현재의 상품과 서비스에 주력하여 기업의 성장기회를 놓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장기적 생존에 까지 위협이 될 수 있는 잘못된 마케팅 관점을 말한다
===위키피디아의 내용=====
Marketing myopia is a term used in marketing as well as the title of an important marketing paper written by Theodore Levitt. This paper was first published in 1960 in the Harvard Business Review; a journal of which he was an editor.
Some commentators have suggested that its publication marked the beginning of the modern marketing movement. Its theme is that the vision of most organizations is too constricted by a narrow understanding of what business they are in. It exhorted CEOs to re-examine their corporate vision; and redefine their markets in terms of wider perspectives. It was successful in its impact because it was, as with all of Levitt's work, essentially practical and pragmatic. Organizations found that they had been missing opportunities which were plain to see once they adopted the wider view. The paper was influential. The oil companies (which represented one of his main examples in the paper) redefined their business as energy rather than just petroleum; although Royal Dutch Shell, which embarked upon an investment program in nuclear power, subsequently regretted this course of action.
One reason that short sightedness is so common is that people feel that they cannot accurately predict the future. While this is a legitimate concern, it is also possible to use a whole range of business prediction techniques currently available to estimate future circumstances as best as possible.
There is a greater scope of opportunities as the industry changes. It trains managers to look beyond their current business activities and think "outside the box". George Steiner (1979) claims that if a buggy whip manufacturer in 1910 defined its business as the "transportation starter business", they might have been able to make the creative leap necessary to move into the automobile business when technological change demanded it.[3]
People who focus on marketing strategy, various predictive techniques, and the customer's lifetime value can rise above myopia to a certain extent. This can entail the use of long-term profit objectives (sometimes at the risk of sacrificing short term objectives).
MO서비스(Message Oriented service)
정의: MO 서비스는 휴대폰에서 PC나 서버로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를 보내고 그에 대한 답도 SMS로 받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SMS는 휴대폰간 또는 웹에서 휴대폰으로만 전송이 가능했다. 하지만 MO 서비스를 도입하면 휴대폰 사용자가 특정 휴대폰 번호가 부여된 서버나 PC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지상파방송 ARS 퀴즈의 경우 전화를 걸어 퀴즈에 응모하는 대신 SMS로 정답을 보낼 수 있다. 관공서에서도 전화로 민원을 접수하는 대신 SMS로 관련 민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은행 등에서는 콜센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네이버 용어사전)
■ 서버구성도 (검색하다가 나온~ http://www.mhomey.com/의 자료임)
■ 서비스플로어 (검색하다가 나온~ http://www.mhomey.com/의 자료임)
아웃라이어(부제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말콤 글래드웰| 노정태/ 감수 최인철 역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나 혼자 잘나서만 "개천에서 용이 날수는 없다"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개천에서 용나기 위해서는" 개인적 특성 뿐 아니라 기회요소와 문화적/역사적 유산의 영향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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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지능, 탁월한 재능,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이 정말 성공을 보장하는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성공의 비결은 모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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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이어란 ?
사전적 의미로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를 뜻한다. 그런데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는 조금 의미가 다르다. 그는 ‘보통 사람의 범주를 넘어선 성공을 거둔 사람’ ‘성공의 기회를 발견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을 아웃라이어로 통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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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로제토의 수수께끼
1부: 기회
1장 마태복음 효과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마태복음 25장 29절
미스터 하키로 성공하는 법 | 법칙에 돌을 던져라 | 캐나다 하키를 지배하는 철의 법칙 | 생일이 빠른 아이들과 하키의 상관관계 | 누적적 이득의 치명적 효과 | 또래 중 가장 큰 아이라는 특권
2장 1만 시간의 법칙 : “우리는 함부르크에서 하루에 여덟 시간씩 연주해야 했어요.”
멍청한 학생에서 천재 프로그래머로 |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넘버 | 첫 번째 증거: 밤샘 프로그래밍의 기억, 빌 조이 | 두 번째 증거: 비틀스, 차별화된 밴드의 비밀 | 세 번째 증거: 행운의 여신, 빌 게이츠를 쏘다 | 특별한 기회, 그리고 부자들의 타이밍
3장 위기에 빠진 천재들 : “한 소년의 높은 IQ는 수많은 영리한 소년과 만났을 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사나이의 딜레마 | 어린 천재 집단의 미래 | 직관에 위배되는 지능과 성공의 상관관계 | 사라진 상상력은 어디로 갔는가 | 천재는 있다, 단지 꿈속에만
4장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 “장기간의 협상 끝에 오펜하이머의 정학 처분이 결정되었다.”
랭건의 비참한 어린 시절 이야기 | 재능을 알리는 능력, 그리고 통찰력 | 실용 지능, 사회가 사랑하는 인간의 요건 | 집중 양육의 최대수혜자, 오펜하이머 | 터마이트 730인의 기록, 가정환경이라는 재앙 | 천재성에 대한 최고의 역설
5장 조셉 플롬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 “메리는 25센트만 받았다.”
지독한 가난 속에 핀 성공, 그 흔해빠진 이야기 | 환경의 중요성, 공짜 성공은 없다 | 끔찍하게 불평등한 현실과 스타 변호사 | 세상이 변했다, 그리고 기회가 왔다 | 유태인이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기 가장 좋은 시대 | 대공황의 통계학 | 성공을 결정짓는 마법의 타이밍 | “여보, 이건 우리 사업이야” | 신세계를 압도한 독보적 기술 |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 가장 우아하고 인상적인 가계도 | 환경과 기회의 강력한 조합
2부: 유산
6장 켄터키주 할란의 미스터리 : “네 형처럼 남자답게 죽어라!”
두 집안 사이에 벌어진 피의 총격전 | 명예 문화에 젖은 어둠의 나날들 | 모욕에 반응하는 폭력의 작동방식 | 소멸 이후에도 살아남는 문화적 유산의 힘
7장 비행기 추락에 담긴 문화적 비밀 : “오늘, 기상레이더 덕 많이 본다.”
그해 여름, 괌에서 생긴 일 | 아비앙카 52편 추락의 비밀 | 무거운 침묵에 둘러싸인 조종석 | 생사를 결정짓는 의사소통력 | 마치 지나가는 말투와 비상사태 사이에서 | 완곡어법과의 싸움 | 실수보다 더 중요한 구조적인 문제 | 문화적 특성과 추락 사고의 연관성 | 잔 고장, 날씨, 그리고 피곤함 | 세 가지 요인보다 더 큰 요인의 발견 | 실패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길 | 다시 고 어라운드
8장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 : “1년 내내 해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
쌀은 생명이다 |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수리력의 비밀 | 1년에 3,000시간을 일하는 쌀농사꾼 | 벼농사를 짓는 사람은 부지런할 수밖에 없다? | 수학을 배우는 과정 | 재능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 벼농사 문화와 수학실력의 놀라운 상관관계
9장 마리타에게 찾아온 놀라운 기회 : “제가 지금 만나는 친구들은 모두 키프 애들이에요.”
뉴욕이 사랑하는 공립학교 | 노력과 휴식은 병행되어야 하는가 | 긴 여름방학의 폐해와 쌀농사 문화의 교훈 | 수학 때문에 울던 아이가 회계를 전공한다고? | 화려하지 않은 일상 속으로 | 21세기, 마리타의 기적을 꿈꾸다
에필로그 | 자메이카에서 온 이야기




